
검색엔진이 이해하는 브랜드를 다시 쓴다.
과제
일본에서 높은 인지를 가진 브랜드가, 한국에서는 다른 업계의 명칭으로 검색엔진에 인식되어 본래 카테고리에서 발견되지 않는 상태였다. 과제는 인지를 넓히는 것이 아니라, 검색엔진이 이해하는 브랜드 자체를 다시 쓰는 것이었다. 검색엔진은 광고로 학습하지 않는다.
해결책
여행자가 이미 보고 있는 맥락 안으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끼워 넣는다.
본질
검색은 광고만으로 바뀌지 않는다. 사람의 경험이 쌓였을 때, 검색엔진은 브랜드를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