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크리에이터 마케팅 — 일본 → 한국

갈 수 없는 시기를, 가고 싶은 기억으로 바꾼다.

과제

도항 제한과 여러 외부 요인이 겹치면서, 한국 시장에서는 그 지역으로의 여행 의욕 자체가 정체돼 있었다. 과제는 갈 수 없는 시간 속에서 그 땅을 “다음 여행지”로 기억에 남기는 것이었다.

해결책

"관광지 소개"가 아니라 "여행하고 싶어지는 이야기"로 전한다.

본질

“관광”이란, 가고 싶은 이유를 만드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