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뿐인 재회를, 계속 검색되는 자산으로 바꾼다.
과제
그 상품은 한국에서 이미 알려져 있었다. 일본 여행 쇼핑 리스트에도 들어가 있었다. 부족했던 것은 상품명이었다. 한국어 표기가 정해지지 않아 “그 일본 과자”에서 검색이 멈춘다. 그리고 주년이라는 기회는 한 번으로 사라진다.
해결책
기억에 남는 맥락으로 내보내고, 화제가 사라지기 전에 검색의 받침대를 만든다.
본질
한 번뿐인 화제는 언젠가 끝난다. 하지만 거기서 생긴 “그거 뭐였지?”는, 놓아둘 자리만 있으면 계속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