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할 수 없는 상품을, 말하지 않고 고르게 한다.
과제
한국에서 그 카테고리의 일본 제품은 여행 쇼핑 리스트의 단골이었다. 인지는 이미 있었다. 하지만 수많은 선택지 중에 왜 그 하나를 고르는가에 대한 이유가 없었다. 의약품은 광고로 효능을 말할 수 없다. 설명을 겹칠수록 광고로 보이고 닿지 않게 된다.
해결책
설명하지 않고, "쓰이고 있는 장면"을 설계한다.
본질
말할 수 없는 것은 보여줄 수밖에 없다. 사람은 설명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누군가가 누군가를 챙기는 풍경이, 선택받는 이유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