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이 지역인가. 그 이유를, 먹는 것으로 만든다.
과제
한국 시장에서 그 지역은 주요 도시에 비해 여행지로서의 인지가 낮았고, 굳이 갈 이유가 전달되지 않았다. 방일 한국인이 일본 여행에서 가장 기대하는 것은 “먹는 것”이다. 관광지보다, 그 땅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경험이 여행지를 정하는 계기가 된다.
해결책
지역이 아니라 "먹으러 떠나는 여행"이라는 이야기를 설계한다.
본질
지역은 목적이 되지 않는다. 사람이 여행을 고르는 건, 그 땅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