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된 논쟁을, 한국의 “놀이”로 바꾼다.
과제
일본에서 오래 이어져온 논쟁을 한국에서도 같은 열량의 화제로 만들고 싶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그 논쟁 자체의 맥락이 충분히 공유되어 있지 않았다. 그대로 전달하는 것만으로는 젊은 세대의 관심과 참여가 생기기 어려운 상태였다.
해결책
브랜드를 "광고"하지 않고, 소비자가 참여하고 싶어지는 "놀이"로 바꾼다.
본질
“광고”는 무시된다. “놀이”는 참여된다. 브랜드의 메시지를 사람이 참여하고 싶어지는 경험으로 설계한다.